본문으로 바로가기

내 머릿속 정리

현재위치 :: HOME BLOG CATEGORY SEARCH ARCHIVE TAGS MEDIA LOCATION GUESTBOOK

네비게이션

  • 홈
  • 방명록
관리자
  • 블로그 이미지
    사야오빠

    내 속마음을 풀기 위한 일기장. 세상 모든 걸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조제처럼 살아야지.

    링크추가
  • 글쓰기
  • 환경설정
  • 로그인
  • 로그아웃

그리드 (Grid, 2022)

그럭저럭 괜찮은 한국 SF 스릴러.만화나 소설이 원작이 아닌 드라마가 오리지널이다. 태양풍으로 인해 지구에 위험이 찾아오지만 인공적으로 만든그리드라는 장치로 모든 인류는 살게 된다.이 그리드를 창시한 유령이라는 존재와 살인을 저지르는 마녹과의관계를 파헤치는 스토리인데. 초반부는 적당히 괜찮았으나 뒤로 갈수록 꼬여지는 스토리와회수되지 않는 떡밥. 난해한 엔딩이 조금 힘들긴 했다.뭐 그래도 적당히 볼만했기에 추천하고자 한다면 말리지 않을 정도?

論/드라마 2026. 6. 8. 23:13

연애기숙학교 돌싱N모솔

인터넷 커뮤니티에 캡처된 이미지가 몇 개 돌았다.남자 출연자 중 한 명의 충격적인 발언, 행동, 정신상태를 볼 수 있었는데.과연 이 사람이 제정신인가 하는 마음에 정주행을 했다. 연애 프로그램을 제대로 본 건 처음인데 굉장히 재밌었다.연애를 많이 못해본 내 입장에서 남자 출연자의 어리숙한 행동을 보니같은 행동을 했던 나, 이건 아니지 하며 훈수를 두는 나를 볼 수 있었고.마음을 많이 써서 고민을 하는 출연자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공감을 했었다. 한편으로는 연애생활이 아닌 사회생활이 가능한가 싶을 정도의 충격적이고항마력이 많이 딸리는 부분, 큰 고구마를 통째로 삼킨듯한 답답한 부분을약간 참기만 하면 나름 순수, 순박, 인간미 있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여자 출연자는 예쁘고 성격도 좋고 인품까지 좋았다.(아..

論/기타 2026. 6. 8. 22:52

사냥개들 2 (Bloodhounds Season 2, 2026)

시즌 1은 양반이었다.이렇게나 망작에 졸작을 만들 수 있는지. 우리가 존윅을 보면서 '에이, 저런 게 어딨어'라고 설정이 이상하다고 하지 않는다.애초에 영화 초반부터 캐릭터에 대한 서사를 시청자에게 각인시켰으니까.이건 현실이 아니니 용인할 수 있는 선이 있는데.그 선을 넘어도 너무나 크게 넘어섰다.시즌 1보다 매력이 너무나도 떨어지는 주인공과 액션씬도 추가. 내가 지금까지 본 게 아까워서 꾹꾹 참아가면서 끝까지 봤는데.다시는 이런 작품 안만들었으면 하는 바람뿐.

論/드라마 2026. 6. 8. 22:14

사냥개들 (Bloodhounds, 2023)

액션씬만 '적당히' 볼만하다. 초반은 B급 감성으로 볼만했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이상해지는 설정.웹툰이 원작이라고 하지만 극중에 잘 녹아나지 못하는 캐릭터. 더 파이팅의 주인공인 마쿠노우치 일보와 주인공이 비슷한 면이 많았다.내 감정이 충분히 이입될 수 있는 더 파이팅과는 다르게응? 어? 뭐지? 저게? 하아...이런 리액션이 나오게 만드는 아쉬운 작품.

論/드라마 2026. 6. 8. 22:06

킬러들의 쇼핑몰 (A Shop For Killers, 2024) 👍

본격 조카 길들여 킬러 만들기 대작전. 선형으로 스토리가 전개되는듯 싶다가 회상을 하면서 이해가 안되던 실마리를풀어나가는 방식이 독특했다. 요즘 같이 도파민을 빠르게 충족할 수 있는 시기라면지루해 할 수 있는 부분도 있다고는 생각이 드나 나에게는 너무나 좋았다. 여러 배우의 연기도 큰 만족을 주었다.이동욱(정진만 역)이 킬러? 응? 안어울린다고 생각했던 역할을 잘 소화해서 놀랐고.조카로 나왔던 김해준(정지안 역). 긴가민가 했는데 킹덤의 왕비였다니.다소 어려보이는 마스크로 고딩, 대딩의 역할을 소화하고 성장해나가면서어릴적 트라무까지 이겨내는 그 스토리에 기쁨과 뿌듯함도 느낄 수 있었다.오랜만에 보는 조한선(베일 역)은 그 사이코패스 연기가 섬뜻했다.처음 등장하는 그 장면부터 쌔한 느낌이 들었는데. 그 느..

論/드라마 2026. 4. 7. 23:03

비질란테 (Vigilante, 2023)

킬링 타임용으로는 적당한듯. 재미는 없는 편.웹툰이 원작이라 얼마나 자연스럽게 실제 세상과 어우러지게 만드느냐를 보는편인데.지나치게 만화같은 설정, 이해 안되는 개연성, 오그라드는 연기 등이 보기에는 불편했다.그나마 괜찮은 걸 뽑아보라면 조헌(유지태)이라는 캐릭터의 발견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이런 캐릭터도 사실상 널려있긴 하지만 유지태의 연기는 나쁘지 않았다.딱 이거 말고는...뭐...

論/드라마 2026. 3. 23. 18:27

보이카: 언디스퓨티드 파이널 (Boyka: Undisputed 4, 2016)

언디스퓨티드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스토리는 됐고 액션씬은 여전히 볼만하다.그냥 이거면 됐다.

論/영화 2026. 3. 23. 18:23

언디스퓨티드 3 (Undisputed 3: Redemption, 2010)

유리 보이카의 등장으로 눈은 더 즐거워졌다.스토리야 시리즈가 늘어나면서 명분상 있어야 하는거고.어차피 이런 거 포기하고 눈요기로 보려고 한 것에는 만족하니 됐다.

論/영화 2026. 3. 23. 10:26
  • 이전
  • 1
  • 2
  • 3
  • 4
  • ···
  • 251
  • 다음

사이드바

NOTICE

  • 전체 보기
MORE+

CATEGORY

  • 분류 전체보기 (2006)
    • 골프 (77)
    • 등산 (1)
    • 자전거 (1162)
      • 라이딩 기록 (1106)
      • 용품 (29)
      • 기타 (17)
    • 일상 (152)
    • 꿈(夢) (1)
    • 다이어트 (122)
    • 論 (487)
      • 영화 (395)
      • 드라마 (51)
      • 애니메이션 (38)
      • 만화 (2)
      • 기타 (1)
    • 컴퓨터 (4)
      • 문서 (3)
      • 파이썬(Python) (1)

RECENTLY

  • 최근 글
  • 최근 댓글

최근 글

최근댓글

Trackback

TAG

  • 팔조령
  • 헐티재
  • 대구
  • 사이클
  • 싸이클
  • 까레라
  • 헤리티지
  • 청도
  • 클라이밍
  • 라이딩
  • 사야오빠
  • 자전거
  • 안성훈
  • 업힐
  • 가창
MORE+

ARCHIVE

CALENDAR

«   2026/06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LINK

  • Hermoney
  • 피아랑
  • [성강원] TWINSEEDS: progressive
  • [최가나] Never Give Up!

VISITOR

오늘
어제
전체
  • 홈으로
  • 방명록
  • 로그인
  • 로그아웃
  • 맨위로
SKIN BY COPYCATZ COPYRIGHT 내 머릿속 정리, ALL RIGHT RESERVED.
내 머릿속 정리
블로그 이미지 사야오빠 님의 블로그
MENU
  • 홈
  • 방명록
CATEGORY
  • 분류 전체보기 (2006)
    • 골프 (77)
    • 등산 (1)
    • 자전거 (1162)
      • 라이딩 기록 (1106)
      • 용품 (29)
      • 기타 (17)
    • 일상 (152)
    • 꿈(夢) (1)
    • 다이어트 (122)
    • 論 (487)
      • 영화 (395)
      • 드라마 (51)
      • 애니메이션 (38)
      • 만화 (2)
      • 기타 (1)
    • 컴퓨터 (4)
      • 문서 (3)
      • 파이썬(Python) (1)
VISITOR 오늘 / 전체
  • 글쓰기
  • 환경설정
  • 로그인
  • 로그아웃
  • 취소

검색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