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션 영화에 목말라 있는 나라서 그런가.
완전 쓰레기 영화라고 치부하기에는 괜찮은 영화였다.
B급 영화라고 생각하고 보면 괜찮은듯.
유리 보이카의 등장으로 점점 더 기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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