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일곱가지 대죄를 모티브로 삼은 살인자를 추적하는 영화.

좀 정신없이 봐서 집중을 못했지만 나름 괜찮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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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대넓얕에서 홀로코스트 관련 이야기가 나오길래 찾아서 보게된 영화.

과장되거나 화려하게 표현하지 않고 담담하게 잘 찍은 영화라 생각한다.

생각할 거리도 많이 던져주고.


나치의 정신을 세뇌시키는 선생님.

거짓 현실 세계에서 바라보는 진짜 현실 세계의 사람들.

작은 권력에도 복종할 수 밖에 없는 주인공 꼬마 등등.


어쩌면 그러한 꼬마가 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 좀 더 귀 기울이고 눈을 떠서 밖을 바라봐야지.


ps 나름 결말도 충격적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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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뭐 세 번째 까지도 전편을 뛰어넘다니.

결국 본은 자신이 겪는 이러한 이유가 발생한 시작한 그 시점으로 회귀하게 됐다.

(지금 글을 쓰는 시점에서 생각해보니 뭔가 아웃라스트가 떠오르는...)

그리고는 모든 것을 되돌리려는 본. 그리고 숨겨진 비리.

시리즈의 모든 것이 까발려지는 편이다.

엔딩에서는 역시나. 니키의 웃음과 그에 이은 BGM. 미친다 진짜.

멧 데이먼은 남자가 봐도 너무 멋있어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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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으로 첫 번째 편에서 그 스토리가 이어진다.

애인을 잃은 본은 그 복수심에 단독으로 행동을 개시하는데.

전편을 뛰어넘은 후편은 없다는 속설을 깨는 몇 안되는 편인듯.

마지막 대사에 이은 BGM은 정말 소름이 쫙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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